PER+PBR 역발상 전략



데이비드 드레먼의 "역발상 투자"에 기초한 퀀트 전략입니다.

PER+PBR전략은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전략을 기초로 합니다.

데이비드 드레먼은 40억 달러를 운용하는 밸류 매니지먼트의 대표로 그의 저서 '역발상 투자'에 따르면, 미국 주식시장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 결과 1970~1996까지 27년간 저PER 투자전략은 연평균 19%, 저PBR 투자전략은 18.8%의 수익을 올렸습니다. 이는 1970년에 저PER 투자전략에 따라 매매했다면 27년이 지난 후 1억원은 32억원이 됐다는 의미입니다.


이 역발상 투자 전략은 PER과 PBR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저평가된 기업을 선별합니다.


PER+PBR 합성 투자전략에 따라 국내 주식에 투자했다면 지난 6년간간 수익률 285%를 거둘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이는 2012년 1월~ 2018년 7월까지 6년간 역발상 투자전략에 따라 매매했을 경우 수익률을 시뮬레이션한 결과입니다.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는 35%의 누적수익률 밖에 거두지 못해, 시장을 크게 압도한 전략인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.

매월 포트에 편입된 20개 종목 가운데 평균 2.2개가 월간 수익률 20% 이상을 기록했습니다. 반면 20% 이상 하락한 종목은 0.4개에 그쳐, 시장을 크게 초과하는 성과를 내는 데 결정적인 원인이 됐습니다.

- PER+PBR 전략 2012-2018 백테스트 결과 -


2019년 6월 1일까지, 알파J인베스트먼트 주식투자캠페인이 적용되어 모든 서비스가 30% 할인된 가격에 제공됩니다!

1년

200,000 150,000 105,000

3년

600,000 300,000 210,000

5년

1,000,000 400,000 280,00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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